2020
  • 코리아센터

    08.26

    코리아센터, 소상공인 스마트화에 앞장 "디지털 회원확보 목표"
    코리아센터(290510, 대표이사 김기록)가 소상공인들의 스마트화를 이끌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회원을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화 사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코리아센터는 메이크샵 플랫폼을 통해 언택트 솔루션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쇼핑몰 창업 솔루션인 메이크샵과 마이소호, 줄서고 기다리지 않거나 적립할 수 있는 스탬프팡 솔루션, 로컬 공공배달 단골앱, 무재고 창업 맞춤 쉽투비 등의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고객이 확보되면 소상공인들은 언제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단골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소상공인들의 스마트화된 솔루션을 소개해 디지털 회원으로 확보하고, 마케팅이 가능해져 온오프라인 상에서 상호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 정부는 2025년까지 총 58조를 투입해 약 90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디지털 대전환을 선포했다. 정부는 소상공인들의 경쟁 제고를 위해 비대면화와 디지털화에 대응, 온라인 판로지원도 지원할 방침이어서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창업은 한층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는 지금이 디지털 사업화의 최적기로 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메이크샵의 ‘다해줌’ 서비스는 디지털 쇼핑몰 창업 및 쇼핑몰의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마련된 고객 맞춤형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초기구축 비용을 비롯한 메이크샵 사용을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자결제 대행(PG), 간편결제서비스 6종, 휴대폰 결제서비스 등도 무료로 제공해 최대 300만원 상당의 구축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다해줌 이용 쇼핑몰의 상점 매출은 평균 15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쇼핑몰 창업 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PC, 웹, 앱 버전 등의 자사 쇼핑몰을 운영하게 되면 오픈 마켓으로 채널 확장도 매우 용이해 쇼핑몰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마이소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페, 블로그 등의 SNS 채널을 통해 보다 쉽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특화된 SNS전용 모바일 쇼핑몰 솔루션이며, 약 180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스탬프팡은 줄 서거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스탬프팡 '나.대기', 잃어버리기 쉬운 종이 쿠폰을 대신하는 스탬프팡 '나.적립', 간편하고 간단하게 주문하는 스탬프팡 '나.주문'을 서비스하고 있다.

    '공공배달 단골앱'은 배달기능 외에 픽업과 예약 기능 등을 지원하며 ‘공공배달 단골앱’에 입점한 상점은 방문한 고객의 방문이력 및 회원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무재고 맞춤 창업 및 쇼핑몰 확장 솔루션인 쉽투비 등을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사업이 스마트화되고 온라인 상에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하고 있다.

    코리아센터의 김기록 대표는 "언택트 플랫폼 사업자인 코리아센터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회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면서 "확보된 디지털 회원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펼쳐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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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21

    코리아센터 자회사 써머스플랫폼, 코스닥 상장 추진
    언택트 플랫폼 기업 써머스플랫폼(대표 김기범)이 모회사 코리아센터(290510)로부터 분리돼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써머스플랫폼은 다양한 e커머스 마켓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 및 보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써머스플랫폼은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에누리 가격비교의 6억 8600만개의 표준상품데이터 및 상품데이터를 비롯하여, 스마트택배 앱 회원 260만명의 실제 쇼핑 구매데이터 및 월 1억건의 배송 데이터를 확보하고 마켓플레이스들의 가장 핵심 경쟁력인 빅데이터 1위 사업자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다.

    판매실적이 공개되지 않는 국내 이커머스 특성상, 이커머스 시장 트렌드 파악을 소규모 소비자 대상의 설문조사 등에 의존해 오고 있던 제조 유통사 입장에서는 실제 구매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써머스플랫폼의 빅데이터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특히 최근 대기기업들의 온라인 마켓들도 속속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하면서 이커머스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가운데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들은 양질의 정제된 상품 데이터베이스 확보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마켓플레이스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인 빅데이터를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써머스플랫폼의 위상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 에누리 가격비교의 경쟁사인 다나와 역시 제휴쇼핑 사업이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언택트 업종으로 주가 흐름도 좋은 상황이다.

    순풍을 탄 써머스플랫폼은 20일 주식 분산을 위해 200억 규모의 Pre-IPO 구주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써머스플랫폼은 모회사 코리아센터가 전체지분의 89.49%를 보유하고 있고, 써머스플랫폼은 주관사 선정을 거쳐 3년안에 상장을 한다는 계획이다.

    투자은행(IB) 업계는 써머스플랫폼의 상품 데이터베이스와 그에 따른 빅데이터 사업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이커머스 빅데이터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멀티플(PER)은 40배 수준에서 형성돼 있어 국내 이커머스 빅데이터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써머스플랫폼 역시 밸류에이션에 있어서 유사한 멀티플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써머스플랫폼은 2018년 7월 기준으로 2억 9000만건의 상품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하고 있었지만 지난해 7월 4억 6300만건, 올해 7월 6억 8600만건을 확보하고 연평균 68.27%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써머스플랫폼의 매출 중 빅데이터 사업의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8년에는 써머스플랫폼의 전체 매출 중 빅데이터 매출이 17%였지만, 2019년에는 24%, 올해는 40%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언택트 쇼핑’이 키워드로 부각되며 제조사들의 이커머스를 통한 유통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커머스 채널별로 어떠한 제품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지를 모델단위까지 분석할 수 있는 써머스플랫폼의 빅데이터가 시장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써머스플랫폼의 김기범 대표는 "써머스플랫폼은 에누리 가격비교와 스마트택배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인 가격비교 및 쇼핑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몇 년간 이커머스 빅데이터 사업을 통해 급성장세를 이어왔다"며 "상장을 통해 써머스플랫폼이 이커머스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이커머스 시장 규모는 133조원으로 1년 전인 111조원에 비해 20%가량 커졌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산업계 전반이 위축된 추세지만 이커머스 업계는 언택트 플랫폼 사업자로 인정을 받으며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2022년에는 200조원을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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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4

    코리아센터, 언택트 시대 e커머스 강자로 도약
    글로벌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기업 코리아센터(290510 대표 김기록)는 국내 1위 유료결제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 서비스와 해외직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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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코리아센터, 몰테일 中 웨이하이 물류센터 운영 1주년 맞아
    글로벌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 290510)가 운영하는 해외직구 플랫폼의 중국 웨이하이 물류센터가 운영 1주년을 맞았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확장 이전한 웨이하이 물류센터는 건물면적 2만4,864(7,521평)m²로, 축구장 3.5개 크기다. 기존 상하이 센터의 약 18배 크기며, 몰테일이 운영하는 6개국가 8개센터 중에는 최대 규모다.

    다슈이보 공항, 스다오 항구 모두 3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며, 인천까지는 제주도보다 가까워, 해상운송을 이용하면 항공 운송보다 운임을 1/10로 줄일 수 있는 지리적 이점도 가지고 있다.

    웨이하이 물류센터는 양적인 확대 외에도 전문성을 갖춘 질적 성장도 이뤘다.

    최신식 컨베이어 설치와 체계적인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해 일평균 물류처리건수를 기존 대비 약 2배 이상 늘었으며, 센터 및 인력활용 여부에 따라 평시 대비 최대 5배 이상 물류처리가 가능하다.

    올해로 중국진출 10주년을 맞은 몰테일은 그동안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지난 10년간 제일 많은 비중 변화를 보인 품목은 전자제품이다.

    청소기, 헤어드라이기 등 차이슨 제품을 비롯한 생활가전의 직구가 급증하면서, 출고 전 완벽한 검품과 외부충격 등에 민감한 물품을 위해 꼼꼼한 패키징 서비스를 선보였다.

    웨이하이 물류센터는 배송대행, 상품소싱, 오픈 풀필먼트, 무재고 창업 맞춤 서비스인 쉽투비의 포장과 배송, CS 등 중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쉽투비는 상품소싱에 어려움을 겪는 셀러들을 위해 타오바오, 티몰, 패션상품 도매관 등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자들의 쇼핑몰에 직접 연동해 고객에게 판매하는 서비스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대비 최대 10배 이상까지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선매입 비용과 재고 부담 없이 창업과 판매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 한국과 중국의 분위기가 개선돼 한한령(限韓令)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중국물류 대한 수요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몰테일 관계자는 "최근 한국과 중국의 분위기가 개선되면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양국간 물류 비즈니스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물류센터의 트렌드에 맞춰 대형화, 유리한 배송입지, 스펙 고도화 등을 모두 이뤄낸 웨이하이 물류센터가 앞으로 동북아 물류허브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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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7.31

    코리아센터, 몰테일 쉽투비(SHIPTOB) 패션상품 도매관 오픈
    글로벌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290510, 대표이사 김기록)가 몰테일 플랫폼의 무재고 창업 맞춤 ‘쉽투비(SHIPTOB)’ 서비스에 패션상품 도매관을 추가하여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몰테일 글로벌 풀필먼트 기반의 사업 확장 모델인 ‘쉽투비’는 상품 소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 및 판매상품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를 위해 타오바오, 티몰 등 중국 온라인 마켓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다이렉트로 연결(연동)해 주는 무재고 창업 맞춤 서비스다.

    쉽투비는 또한 소싱부터 배송CS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인적 물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따라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는 선매입 비용, 물류창고, 재고 걱정 없이 오로지 판매에만 집중하면 된다. 셀러들의 경쟁력 강화 제고를 위해 코리아센터는 이번에 중국 패션 도매업체와 제휴해 ‘쉽투비 패션상품 도매관’을 추가하여 전격 오픈하게 됐다.

    쉽투비 패션상품 도매관은 여성의류, 남성의류, 패션잡화,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 별로 구매율이 높은 상품만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특히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동일 상품 대비 최대 10배 이상까지도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해 셀러들과 관련업계로부터 큰 관심이 예상된다.

    이용 방법도 쉽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자 및 판매상품 확장을 기획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을 패션상품 도매관에서 판매할 상품을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상품페이지가 생성돼 판매가 가능해 진다. 연동된 상품이 판매되면 해외직구 1위 몰테일 플랫폼이 꼼꼼한 검수와 함께 고객에게 다이렉트로 배송을 지원한다.

    쉽투비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메이크샵, 마이소호, 쿠팡, G마켓, 11번가, 옥션 등 다양한 판매 채널과 연동을 통해 상품 동시 등록 및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판매 채널과 마켓 연동을 꾸준히 늘려나갈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센터의 관계자는 “쉽투비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으로 소싱을 지원해 재고 부담 없이 손쉬운 온라인 쇼핑몰 창업과 사업확장을 도와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많은 셀러들이 보다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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