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코리아센터

    12.06

    코리아센터 자회사 팟빵, 코스닥 상장 추진
    국내 최대 오디오 콘텐츠 포털 '팟빵(대표 김동희)'이 모회사 코리아센터(290510)로부터 분리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상장 방식으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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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3

    메이크샵, 제 1회 글로벌 셀러 경진대회 개최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2019 제 1회 글로벌 셀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코리아센터는 그간 고등창업, 쇼핑몰 구축 경진대회 등 총 8회에 걸쳐 전자상거래 분야의 차세대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각종 대회를 진행해왔다.

    이번 경진대회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좀 더 폭넓은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

    오는 15일까지 특성화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팀(1~3인)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내년 4월 18일까지 ▲서류 접수 ▲리뷰영상 제작 ▲프로젝트 활동 ▲최종 심사 및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한다.

    참가팀 전원은 12월 16일부터 해외직구 앱서비스 ‘쉽겟’을 통해 해외에서 물건을 사입한 뒤 리뷰 영상을 제작한다.

    2월과 3월 두 달 동안엔 SNS 채널을 이용해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하며, 모바일 쇼핑몰 플랫폼 ‘마이소호’를 통해 상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다.

    4월 중 리뷰영상 평가, 미션 달성여부 평가, 판매실적 평가 등을 합산해 선정된 최종 수상 21팀에겐 총 2,0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코리아센터 인턴쉽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원한다.

    메이크샵 교육지원팀 이정원 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글로벌 창업 능력 및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현장 중심의 업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인재 발굴을 위해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경진대회에 대한 자세한 소식 및 참여신청은 ‘하이 메이크샵’과 ‘에듀 메이크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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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2

    코리아센터 몰테일, 블프 호조로 역대최대 실적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세계 최대 쇼핑축제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절 등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11월까지 역대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역대급 최대 규모로 성장한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를 비롯하여, 미국 블랙프라이데이까지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른 핫딜이 뜨고, 몰테일이 기획한 무료배송이벤트 무배절, 캐시백 등은 직구족들의 소비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몰테일은 올해 11월까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매출기준으로 37%가 성장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쉬운 직구앱 쉽겟은 272%가 증가했고 해외직구마켓 테일리스트는 54%가 성장해 몰테일 실적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몰테일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분석한 결과 올해 블랙프라이데이기간에는 의류와 전자제품 비중 모두 30%이상을 차지하면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대표적인 의류사이트 중 하나인 랄프로렌 폴로에서는 자체할인된 가격에 125달러 이상의 구매시, 40%할인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스웨터 구입시 10%, 아웃웨어 구입시 20%의 추가할인이 진행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마존에서는 애플제품과 다이슨 등의 브랜드가 예년 수준 이상의 핫딜을 선보였다. 보통 블프기간동안 재고와 리퍼제품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올해에는 신제품에 대한 할인도 대거 선보였다.

    애플제품의 경우, 애플와치, 뉴아이패드 뿐 아니라 에어팟 프로 블루투스 이어폰 등 다양한 상품카테고리가 큰 인기를 끌었다. 블프 단골상품인 다이슨도 V8 애니멀과 V7플러피 헤파 등이 관부가세 미만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됐다. 대표적 스피커브랜드 마샬은 스탠모어2 새제품 중 화이트색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동안 매년 블랙프라이데이에 검정색 제품이 주로 나왔지만 올해에는 화이트 제품을 대거 선보이면서 수요가 집중됐다.

    해외 직구족이 가장 많이 이용한 TOP5 인기사이트는 아마존(30%), 폴로(28%), 갭(5%), 이베이(4%), 락포트(2.5%) 순으로 집계됐다.

    쉬운 직구앱 쉽겟은 지난 11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인 광군제 동안 여성 및 아동의류, 완구, 가정용품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쉽겟은 중국의 대표적인 타오바오와 미국, 일본 등의 오픈마켓 연동 및 언어 장벽을 넘었고,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동일한 제품을 최대 10배까지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에 대해 몰테일은 역대 최대 규모로 성장한 블랙프라이데이와 광군절 영향, 그리고 직구족의 급속한 증가로 인한 저변 확대, 직구족들이 보다 쉽게 직구를 할 수 있는 해외직판마켓 테일리스트, 몰테일 다해줌, 쉬운 직구 앱 쉽겟 등이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몰테일의 관계자는 "직구족 급속한 저변확대와 역대 최대규모로 성장한 블랙프라이데이와 광군절은 몰테일 성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몰테일은 직구족이 원하는 상품발굴(소싱)과 할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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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1.29

    직구 1위 몰테일 운영사 코리아센터, 코스닥 상장식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해외직구 플랫폼 1위 ‘몰테일’, 유료 쇼핑몰 솔루션 1위 ‘메이크샵’으로 유명하다.

    글로벌 소싱·공급 도매 플랫폼부터 쇼핑몰 구축·운영, 복수 마켓 통합관리, 광고·마케팅,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물류·판매 지원까지 각 단계에 전문화된 사업부를 갖춰 이커머스 사업자 니즈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입점 여부에 관계없이 국내외 모든 사업자들에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이와 같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코리아센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을 실현했다. 회사는 전년 반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9.2%, 197.6% 증가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6.2%를 기록했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이사는 “이커머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믿음직한 파트너이자, 해외 진출의 가교로서 셀러들에게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세계 사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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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탁 상장
  • 코리아센터

    29

    코리아센터 몰테일, 블프 임박…주목할만한 제품은?
    미국 최대 쇼핑 시즌 '블랙프라이데이'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한국시간으로 29일 14시부터 30일 17시~19시까지진행된다.

    지난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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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
  • 코리아센터

    26

    몰테일, 2019 블랙프라이데이 정보사이트 오픈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오는 29일 블프 쇼핑정보를 총망라한 2019 블랙프라이데이 정보사이트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블랙프라이데이 정보사이트(http://www.blackfridays.kr)는 201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 직구족들의 해외쇼핑 길라잡이 역할을 해왔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기간동안 직구초보자를 위한 인기상점소개와 해외직구방법, 아마존,갭, 폴로, 이베이 등 유명 상점 별 실시간 핫딜 정보 등을 제공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PC와 모바일 웹버전 모두 이용 가능하다.

    몰테일 관계자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모바일 버전의 경우, 접근성이 뛰어나 지난해 블프기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블프 정보사이트를 활용해 1년 중 가장 파격적인 세일이 진행되는 블랙프라이데이에 보다 많은 분들이 해외직구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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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8

    몰테일, 블프맞이 '무배절' 페스티벌 진행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무료배송대행서비스 '무배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폴로, GNC,카터스 등 해외유명쇼핑몰 9개상점과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몰테일의 온라인 캐시백 사이트 '몰리'를 경유해 해당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몰테일 배송대행지를 이용하면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몰리를 경유해 원데이 특가사이트 우트(Woot!), 명품브랜드 쇼핑몰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 영국 패션 편집숍 엘앤씨씨(LN-CC) 3개 상점에서 제품 구매시, 최대 10%의 몰리캐시백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카드사할인이벤트와 고정배송비, 해외직구 초보자를 위한 상세설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몰테일 관계자는 "보다 많은 분들이 해외직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금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불편함이 없는 해외직구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블랙프라이데이 이후까지도 진행되며 무료배송 이벤트의 종료시점은 상점마다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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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4

    코리아센터, “코스닥 상장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선도 기업으로 도약”
    글로벌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14일 여의도에서 김기록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총 254만5,490주를 공모하며, 공모 밴드는 2만4,000원~2만7,2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611억 원~692억 원이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해외직구 플랫폼 1위 ‘몰테일’, 유료 쇼핑몰 솔루션 1위 ‘메이크샵’으로 유명하다. 글로벌 소싱/공급부터 쇼핑몰 구축/운영, 복수 마켓 통합관리, 광고/마케팅,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물류/판매 지원까지 각 단계에 전문화된 사업부를 갖춰 이커머스 사업자 니즈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입점 여부에 관계없이 국내외 모든 사업자들에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회사는 쇼핑몰 솔루션 ‘메이크샵’으로 시작해 순차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각각의 솔루션은 개별 서비스로서 사업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솔루션 간 연계로 전체 매출 볼륨이 확대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핵심은 코리아센터가 확보한 빅데이터다.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상품과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분석해 다시 인기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전체 생태계가 확장되는 구조다.

    더불어 글로벌 물류/판매를 지원하며 타 플랫폼 기업과 차별화된 강점을 갖췄다. 코리아센터는 자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등 5개국 7개 도시에 직영 ‘직구’ 물류센터를 두고 있으며, 연간 처리 가능 물량은 1.5조 원 규모에 달한다.

    전세계 유일무이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FP) 사업은 코리아센터가 확보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의 구매패턴과 수요를 예측해 현지 센터에 상품을 보관한다. 이후 주문이 들어오면 현지 직구 물류센터에서 신속하게 제품을 보내주는 방식이다. 제품포장뿐 아니라 배송업무 처리, 반품 등까지 지원해 시간과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코리아센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을 실현했다. 회사는 2019년 상반기 매출액 1,220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달성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6.2%를 기록했다.

    코리아센터는 상장 후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가파른 확대를 업고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사업 확장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글로벌 물류 인프라 네트워크도 확대한다. 코리아센터는 그 동안 축척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유럽 현지 물류센터와 제휴해 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동남아 등지에도 신규 ‘역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증가하는 처리 물량에 대응하고, 해외 사업자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포석이다. 기존 해외 진출 노하우를 활용해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소싱/공급 역량도 강화한다. 현재 대부분의 상품을 미국에서 소싱하고 있지만, 향후 중국과 유럽 등으로 소싱 국가를 확대해 소싱 브랜드를 607개에서 2022년 1,000개로 늘릴 예정이다. 이밖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광고/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전 사업부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이사는 “이커머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믿음직한 파트너이자, 해외 진출의 가교로서 셀러들에게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세계 사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리아센터는 11월 18일~19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1월 21일~22일 청약을 받아 11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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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4

    메이크샵, ‘쇼핑몰 스킬업’ 창업교육 개최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성공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쇼핑몰 스킬업’ 교육을 개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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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0.02

    코리아센터, 증권신고서 제출… 11월 코스닥 입성!
    - 글로벌 상품 소싱부터 해외 물류지원까지, 전세계 사업자에 오픈 풀필먼트 솔루션 제공
    - 상장 후 신규 물류센터 구축 및 사업부문별 역량 강화
    - 10월 28~29일 수요예측, 10월 31일~11월 1일 청약 거쳐 11월 초 코스닥 상장 계획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센터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2,545,490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4,000원~27,2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공모가 하단 기준 611억 원 규모다. 10월 28일~29일 수요예측과 10월 31일~11월 1일 청약을 거쳐 11월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코리아센터는 글로벌 소싱 및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 한국(유료결제기준)·일본 1위 통합전자상거래 쇼핑몰 플랫폼 ‘메이크샵’ 등으로 유명한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기업이다. 상품 소싱부터 쇼핑몰 구축·운영, 오픈마켓 연동, 광고·마케팅,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물류지원까지 각 단계에 전문화된 사업부를 갖춰 이커머스 사업자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타 업체와 차별화된 오픈 풀필먼트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미국 아마존의 풀필먼트 사업이 자사 입점 매장의 상품 입고부터 판매, 배송까지 대신하는 개념이라면, 코리아센터는 한 발 더 나아가 국내외 모든 사업자를 대상으로 ‘열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실제로 회사는 2000년 설립 후 전략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몰테일, 테일리스트, 메이크샵, 마이소호, 팟빵 등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2018년 6월 써머스플랫폼을 인수하며 인공지능에 기반한 상품 및 마케팅 빅데이터 사업을 미리 준비하는 등의 노력을 해 왔다.

    더불어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코리아센터는 미국, 독일, 중국 등 5개국 8개 도시에 물류센터를 두고 직구와 역직구 사업을 통해 전세계 77억명의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이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둔 국내 오픈 풀필먼트 기업은 코리아센터가 유일하다.

    오픈 풀필먼트에 집중된 사업 역량은 외형과 내실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졌다. 코리아센터는 지속 성장을 통해 2018년 매출액 1,897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을 기록했는데, 특히 매출액은 2015년부터 3년간 연평균 36.2%씩 증가했다.

    상장 후 각 사업부문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유럽, 중국, 동남아 등으로 신규 물류센터를 확장해 글로벌 물류 인프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며 ▲글로벌 소싱 능력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고 해외 사업자간 자유로운 사업 전개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이사는 “전세계 사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셀러들을 위한 토털서비스를 지원하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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