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 코리아센터

    11.18

    몰테일, 블프맞이 '무배절' 페스티벌 진행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무료배송대행서비스 '무배절'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폴로, GNC,카터스 등 해외유명쇼핑몰 9개상점과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몰테일의 온라인 캐시백 사이트 '몰리'를 경유해 해당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몰테일 배송대행지를 이용하면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몰리를 경유해 원데이 특가사이트 우트(Woot!), 명품브랜드 쇼핑몰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 영국 패션 편집숍 엘앤씨씨(LN-CC) 3개 상점에서 제품 구매시, 최대 10%의 몰리캐시백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카드사할인이벤트와 고정배송비, 해외직구 초보자를 위한 상세설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몰테일 관계자는 "보다 많은 분들이 해외직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금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불편함이 없는 해외직구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블랙프라이데이 이후까지도 진행되며 무료배송 이벤트의 종료시점은 상점마다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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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4

    코리아센터, “코스닥 상장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선도 기업으로 도약”
    글로벌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14일 여의도에서 김기록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총 254만5,490주를 공모하며, 공모 밴드는 2만4,000원~2만7,2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611억 원~692억 원이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해외직구 플랫폼 1위 ‘몰테일’, 유료 쇼핑몰 솔루션 1위 ‘메이크샵’으로 유명하다. 글로벌 소싱/공급부터 쇼핑몰 구축/운영, 복수 마켓 통합관리, 광고/마케팅,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물류/판매 지원까지 각 단계에 전문화된 사업부를 갖춰 이커머스 사업자 니즈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입점 여부에 관계없이 국내외 모든 사업자들에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회사는 쇼핑몰 솔루션 ‘메이크샵’으로 시작해 순차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각각의 솔루션은 개별 서비스로서 사업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솔루션 간 연계로 전체 매출 볼륨이 확대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핵심은 코리아센터가 확보한 빅데이터다.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상품과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들을 분석해 다시 인기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전체 생태계가 확장되는 구조다.

    더불어 글로벌 물류/판매를 지원하며 타 플랫폼 기업과 차별화된 강점을 갖췄다. 코리아센터는 자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한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등 5개국 7개 도시에 직영 ‘직구’ 물류센터를 두고 있으며, 연간 처리 가능 물량은 1.5조 원 규모에 달한다.

    전세계 유일무이한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OFP) 사업은 코리아센터가 확보하고 있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의 구매패턴과 수요를 예측해 현지 센터에 상품을 보관한다. 이후 주문이 들어오면 현지 직구 물류센터에서 신속하게 제품을 보내주는 방식이다. 제품포장뿐 아니라 배송업무 처리, 반품 등까지 지원해 시간과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코리아센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향상을 실현했다. 회사는 2019년 상반기 매출액 1,220억 원, 영업이익 42억 원을 달성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은 36.2%를 기록했다.

    코리아센터는 상장 후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의 가파른 확대를 업고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사업 확장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글로벌 물류 인프라 네트워크도 확대한다. 코리아센터는 그 동안 축척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유럽 현지 물류센터와 제휴해 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며, 동남아 등지에도 신규 ‘역직구’ 물류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증가하는 처리 물량에 대응하고, 해외 사업자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포석이다. 기존 해외 진출 노하우를 활용해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소싱/공급 역량도 강화한다. 현재 대부분의 상품을 미국에서 소싱하고 있지만, 향후 중국과 유럽 등으로 소싱 국가를 확대해 소싱 브랜드를 607개에서 2022년 1,000개로 늘릴 예정이다. 이밖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광고/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전 사업부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이사는 “이커머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믿음직한 파트너이자, 해외 진출의 가교로서 셀러들에게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세계 사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리아센터는 11월 18일~19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11월 21일~22일 청약을 받아 11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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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4

    메이크샵, ‘쇼핑몰 스킬업’ 창업교육 개최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성공적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쇼핑몰 스킬업’ 교육을 개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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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10.02

    코리아센터, 증권신고서 제출… 11월 코스닥 입성!
    - 글로벌 상품 소싱부터 해외 물류지원까지, 전세계 사업자에 오픈 풀필먼트 솔루션 제공
    - 상장 후 신규 물류센터 구축 및 사업부문별 역량 강화
    - 10월 28~29일 수요예측, 10월 31일~11월 1일 청약 거쳐 11월 초 코스닥 상장 계획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2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코리아센터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수는 2,545,490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24,000원~27,2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공모가 하단 기준 611억 원 규모다. 10월 28일~29일 수요예측과 10월 31일~11월 1일 청약을 거쳐 11월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주관을 맡았다.

    코리아센터는 글로벌 소싱 및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 한국(유료결제기준)·일본 1위 통합전자상거래 쇼핑몰 플랫폼 ‘메이크샵’ 등으로 유명한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기업이다. 상품 소싱부터 쇼핑몰 구축·운영, 오픈마켓 연동, 광고·마케팅, 빅데이터에 기반한 글로벌 물류지원까지 각 단계에 전문화된 사업부를 갖춰 이커머스 사업자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타 업체와 차별화된 오픈 풀필먼트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미국 아마존의 풀필먼트 사업이 자사 입점 매장의 상품 입고부터 판매, 배송까지 대신하는 개념이라면, 코리아센터는 한 발 더 나아가 국내외 모든 사업자를 대상으로 ‘열린’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실제로 회사는 2000년 설립 후 전략적인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플랫폼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몰테일, 테일리스트, 메이크샵, 마이소호, 팟빵 등 자체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2018년 6월 써머스플랫폼을 인수하며 인공지능에 기반한 상품 및 마케팅 빅데이터 사업을 미리 준비하는 등의 노력을 해 왔다.

    더불어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 코리아센터는 미국, 독일, 중국 등 5개국 8개 도시에 물류센터를 두고 직구와 역직구 사업을 통해 전세계 77억명의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이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글로벌 물류 시스템을 둔 국내 오픈 풀필먼트 기업은 코리아센터가 유일하다.

    오픈 풀필먼트에 집중된 사업 역량은 외형과 내실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졌다. 코리아센터는 지속 성장을 통해 2018년 매출액 1,897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을 기록했는데, 특히 매출액은 2015년부터 3년간 연평균 36.2%씩 증가했다.

    상장 후 각 사업부문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오픈 풀필먼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유럽, 중국, 동남아 등으로 신규 물류센터를 확장해 글로벌 물류 인프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창출하며 ▲글로벌 소싱 능력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고 해외 사업자간 자유로운 사업 전개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이사는 “전세계 사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쉽고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셀러들을 위한 토털서비스를 지원하는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서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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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센터

    09.23

    메이크샵, SNS 전용 '마이소호' 쇼핑몰 운영 4만 돌파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자사의 모바일 SNS 전용 '마이소호' 운영건수가 1인창업자, 소상공인의 호응에 힘입어 4만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소호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페, 블로그 등의 SNS 채널을 통해 보다 쉽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특화된 SNS전용 모바일 쇼핑몰 플랫폼으로 모든 SNS 채널에 상품 주문 및 결제를 위한 링크기능을 제공한다.

    판매자는 마이소호를 통해 주문서를 생성하고, 구매자에게 주문서를 전달하여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고객들은 SNS를 통해 접한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쇼핑몰을 방문해 회원가입이나 기타 절차없이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다.

    마이소호는 쉽게 말해 강연 및 플리마켓 등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결제가 필요할 때 △블로그 마켓에서 고객들에게 전달할 결제창이 필요할 때 △ SNS 공동구매 시 일정기간동안 주문서가 필요할 때 △쇼핑몰에서 개인 주문서 생성이 필요할 때 주문서 생성부터 결제까지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모바일 SNS에 특화된 편리성과 판매 확장성 때문에 마이소호는 2017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론칭 이후 1인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이크샵의 관계자는 "마이소호가 1인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스몰비즈니스 쇼핑몰 창업 플랫폼으로 급속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마이소호 운영자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빠른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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